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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인포 다운로드

Account Info · 금융결제원 · 무료

1. 개요

어카운트인포는 금융결제원(KFTC)이 공식 운영하는 [내 모든 금융정보를 한 번에 보는] 통합 조회·관리 서비스로, 한국 금융 사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표준화된 공공 서비스입니다. 은행·증권·보험·카드·대출·저축은행·상호금융까지 사용자의 모든 금융계좌가 마이데이터·금융결제원 인프라를 통해 한 화면에 모이고, 한 번의 로그인으로 [내가 모르고 있던 휴면계좌·자동이체·소액 카드·잠자고 있는 보험]을 모두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은 ① 계좌·자동이체·보험·대출 통합 조회, ② 휴면계좌 잔액 이전(잠자는 돈 찾기), ③ 자동이체 일괄 해지·변경(매월 지급되던 신문 구독·결제 정리), ④ 내 금융정보 안심 차단(보이스피싱·명의도용 대비 신규 계좌·카드·대출 개설 차단), ⑤ 사망자 금융정보 통합 조회(상속 발생 시 돌아가신 가족의 자산 한 번에 파악) 다섯 가지입니다. 이 중 [안심 차단]과 [휴면계좌 찾기]가 가장 유명하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잊고 있던 돈 발견 사례로 매년 수십만 명이 이용합니다.

라이선스는 완전 무료입니다. 금융결제원이 공공 인프라로 운영하므로 광고·결제·구독이 일절 없으며, 본인 확인은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통신 3사)으로 가능합니다. PC(payinfo.or.kr)와 모바일 앱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 인증을 통과한 본인만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있어 신원 확인 절차가 처음에 약간 번거롭다는 점이 있지만 이는 보안 차원에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2. 주요 기능

  • 은행·보험·카드·대출 등 금융정보 통합 조회
  • 자동이체 내역 확인 및 해지·변경
  • 휴면계좌 조회 및 잔고 이전
  • 내 금융정보 안심 차단 서비스
  • 세금·공과금 납부 및 전자증명서 발급

3. 시스템 요구사항

Windows·macOS·Linux
payinfo.or.kr — Chrome·Edge·Safari·Firefox 권장
Android
Android 8 이상 — Play Store 무료
iOS
iOS 14 이상 — App Store 무료
본인 인증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통신 3사) 중 택1
통합 조회 대상
은행·증권·보험·카드·대출·저축은행·상호금융 등 거의 모든 금융회사
운영 주체
금융결제원(KFTC) — 한국은행 산하 공공기관
비용
완전 무료 — 광고·결제·구독 없음
주요 기능
계좌 조회·자동이체 관리·휴면계좌 찾기·금융정보 안심 차단·사망자 금융 조회

4. 설치 방법

  1. 1

    PC: payinfo.or.kr에 접속하여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2

    모바일: Google Play 또는 App Store에서 [어카운트인포]를 검색합니다.

  3. 3

    앱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4. 4

    본인 인증(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 인증) 후 금융정보 조회를 시작합니다.

  5. 5

    원하는 서비스(계좌 조회·휴면계좌·안심 차단 등)를 선택해 사용합니다.

5. 자주 발생하는 문제

본인 인증이 실패할 때

①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만료 여부 확인(만료 시 갱신), ② 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통신 3사) 중 다른 수단으로 시도, ③ 휴대폰 본인 명의 여부 확인(가족 명의·법인 명의는 인증 실패), ④ 그래도 안 되면 금융결제원 콜센터(1577-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에 일부 금융회사가 빠져있을 때

① 해당 금융회사가 어카운트인포 연동 대상인지 확인(거의 모든 금융사 연동되지만 일부 소규모 신협·새마을금고는 별도 조회 필요), ② [정보 갱신] 버튼을 눌러 다시 동기화, ③ 누락된 회사는 직접 그 회사 앱에서 별도 조회하세요. 보험은 [생명보험협회 통합 조회]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안심 차단을 풀려고 하는데 안 풀릴 때

안심 차단은 본인 확인이 더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①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필수, ② 간편 인증으로는 해제 불가, ③ 차단 설정 시 본인이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인증 코드가 발송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금융결제원 콜센터(1577-5500)로 본인 확인을 받은 후 해제 요청을 진행하세요.

휴면계좌 잔액 이전이 안 될 때

휴면계좌 잔액 이전은 본인 명의의 활성 계좌가 있어야 하며, 이전 가능 금액은 계좌당 1천만 원 한도입니다. 그 이상은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 직접 방문이 필요합니다. 잔액이 5만 원 이하인 [소액 휴면계좌]는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자동 이전 신청도 가능합니다.

6. 어카운트인포과 비슷한 프로그램 비교

토스·뱅크샐러드 (마이데이터 통합 조회)
토스·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여러 금융을 한 앱에서 조회·관리할 수 있고 UX가 매우 깔끔합니다. 다만 광고·자산관리 권유가 있고 일부 정보는 비활성·소액 계좌가 빠지기도 합니다. 어카운트인포는 공공기관 운영으로 광고 0·모든 금융 통합·휴면계좌·안심 차단 같은 [공공 서비스]에 강점이 있습니다.
은행 자체 통합 조회 (토뱅·KB·신한 등)
각 은행 앱의 [통합 자산 조회]는 그 은행 중심으로 다른 은행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어카운트인포는 모든 금융을 동등하게 보여주며, [내가 잊은 휴면계좌]·[원하지 않는 자동이체]를 찾는 데 더 적합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주소 한번에]
금융감독원의 [금융주소 한번에]는 본인 주소 정보를 모든 금융회사에 한 번에 변경하는 서비스입니다. 어카운트인포는 [정보 조회·관리] 중심이라 둘은 보완 관계입니다. 이사 시 두 서비스를 함께 활용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사망자 금융정보 통합 조회 (별도 서비스)
사망자 금융정보는 어카운트인포의 별도 메뉴에서 처리하며, 가족이 돌아가셨을 때 그분의 모든 금융자산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상속 인프라]입니다. 다른 서비스에는 없는 어카운트인포의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어카운트인포는 안전한가요?

+

네, 금융결제원(KFTC)이 공식 운영하는 공공 서비스로 광고·결제 유도가 없고,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 인증을 통한 본인 확인 후에만 자기 정보를 볼 수 있어 안전합니다. 정보는 본인 외에는 조회 불가능합니다.

모든 금융회사 정보가 조회되나요?

+

은행·증권·보험·카드·저축은행·상호금융·캐피탈·할부금융 등 거의 모든 금융회사 정보가 통합 조회됩니다. 일부 소규모 신협·새마을금고 영업점은 별도 조회가 필요할 수 있지만, 본점·중앙회 단위 정보는 대부분 포함됩니다.

휴면계좌 잔액 이전은 어떻게 하나요?

+

어카운트인포 [휴면계좌 조회] → 본인 명의 활성 계좌 선택 → [잔액 이전] 요청을 하면 즉시 본인 계좌로 이체됩니다. 계좌당 1천만 원 한도가 있으며, 잔액 5만 원 이하 소액 계좌는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자동 이전 신청도 가능합니다.

안심 차단 서비스가 뭔가요?

+

본인 명의로 새 계좌·카드·대출을 개설하는 것을 금융권 전체에서 일괄 차단하는 보이스피싱·명의도용 예방 서비스입니다. 한 번 차단을 걸어두면 본인이 직접 해제하기 전까지 어떤 금융회사에서도 신규 개설이 불가능합니다.

자동이체 일괄 해지가 가능한가요?

+

네, [자동이체 통합관리]에서 본인 명의로 등록된 모든 자동이체(통신비·구독·기부·보험료 등)를 한 화면에서 보고 원하는 것만 해지·금액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매월 모르고 빠져나가던 소액 결제를 정리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사망자 금융정보 통합 조회는 어떻게 하나요?

+

가족이 사망하면 상속인이 [사망자 금융정보 통합 조회] 메뉴에서 사망 신고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망자의 모든 금융자산·부채가 한 번에 조회되어 상속·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신청에는 사망자·신청인 본인 인증과 가족관계증명이 필요합니다.

본인 인증 수단이 없으면 못 쓰나요?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통신 3사) 중 하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카카오·네이버 간편 인증]이며, 휴대폰 본인 명의 인증이 끝나면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인증 수단이 전혀 없는 사용자는 가까운 은행 영업점에서 금융인증서를 발급받으세요.

PC와 모바일 어느 것이 더 좋나요?

+

두 채널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일회성 조회·차단 설정은 PC가 큰 화면으로 더 편하고, 외출 중 빠른 조회·휴면계좌 찾기는 모바일이 편합니다. 어떤 채널에서 설정하든 다른 채널에 즉시 반영됩니다.

조회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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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보고서로 다운로드하거나 화면을 캡처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상속 정리 같은 목적으로 보관할 때 유용하며, 발급된 PDF는 본인 확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공식 증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어카운트인포 사용 후 개인정보가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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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후에도 개인정보는 사용자 기기에만 표시되고 금융결제원 서버에는 [조회한 사실]만 로그로 남습니다. 본인 외에는 누구도 자기 정보를 볼 수 없으며, [본인 인증 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한 정보가 새어 나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8. 참고 자료

관련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