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한줄 요약
캡컷 편집은 다섯 단계면 됩니다. 새 프로젝트를 만들어 영상을 불러오고, 타임라인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내고, 자막과 음악을 얹은 뒤, 내보내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전부 무료로 되고 내가 찍은 영상에는 워터마크도 붙지 않습니다. 이 글은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기본 흐름만 다룹니다.
1. 기본 정보
- 편집 흐름
- 불러오기 → 컷 편집 → 자막 → 음악 → 내보내기
- 비용
- 기본 편집은 전부 무료
- 핵심 조작
- 타임라인에서 클립 선택 → 분할로 자르기
- 자막
- 텍스트 메뉴에서 직접 입력 (무료)
- 저장 화질
- 1080p 권장 — SNS 업로드 기준 충분
- PC·모바일
- 같은 흐름 — 메뉴 위치만 다름
2. 편집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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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프로젝트 만들고 영상 불러오기
캡컷을 실행해 [새 프로젝트]를 누르고, 편집할 영상·사진을 선택해 추가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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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컷 편집 — 필요 없는 부분 잘라내기
아래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선택하고, 자를 지점에 재생선을 둔 뒤 [분할]을 누릅니다. 나뉜 조각 중 필요 없는 쪽을 선택해 [삭제]하면 됩니다. 이 과정의 반복이 편집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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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막 넣기
[텍스트] 메뉴에서 자막을 입력하고, 화면에서 위치와 크기를 조절합니다. 타임라인에서 자막 조각의 양 끝을 끌면 표시되는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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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악·효과음 넣기
[오디오] 메뉴에서 캡컷이 제공하는 무료 음악을 고르거나 내 기기의 음악을 불러옵니다. 영상 소리와 겹치면 음량을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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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보내기
오른쪽 위 [내보내기]를 누르고 해상도를 1080p로 두면 대부분의 용도에 충분합니다. 저장된 영상은 갤러리(또는 지정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시작 전에 — 화면 구성 이해
캡컷 화면은 크게 세 부분입니다. 위쪽은 편집 중인 영상이 보이는 미리보기, 아래쪽은 영상·자막·음악이 시간 순서로 놓이는 타임라인, 그리고 하단(PC는 상단)에 편집 도구 메뉴가 있습니다. 모든 편집은 타임라인에서 조각(클립)을 선택한 뒤 도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모바일 앱과 PC 버전은 메뉴 위치만 다를 뿐 편집 흐름은 같습니다. 이 글의 순서는 양쪽 모두 그대로 적용됩니다.
4. 컷 편집 — 편집의 8할
영상 편집의 대부분은 자르고 버리는 일입니다.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선택하면 테두리가 생기는데, 이 상태에서 재생선(세로선)을 자를 위치에 두고 분할을 누르면 클립이 둘로 나뉩니다. 필요 없는 조각을 선택해 삭제하고, 남은 조각들을 붙이면 컷 편집이 끝납니다.
- 클립 순서 바꾸기 — 클립을 길게 눌러 원하는 위치로 끌기
- 앞뒤만 다듬기 — 클립 양 끝을 잡고 안쪽으로 끌기 (분할 없이 됨)
- 화면 전환을 부드럽게 — 클립 사이의 전환 버튼에서 효과 선택
5. 자막과 음악
자막은 텍스트 메뉴에서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기본이며 무료입니다. 입력한 자막은 타임라인에 별도 조각으로 생기므로, 양 끝을 끌어 나오는 시간과 사라지는 시간을 맞추면 됩니다. 말소리를 인식해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자동 캡션 기능도 있는데, 이 기능의 무료 제공 범위는 시기에 따라 달라져 왔으므로 본인 계정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음악은 오디오 메뉴에서 넣습니다. 캡컷이 제공하는 음원을 쓰면 간단하고, 영상 원본 소리와 겹칠 때는 각 트랙의 음량을 조절해 균형을 맞춥니다. 상업적 용도로 쓸 영상이라면 음원의 저작권 표기를 확인하세요.
6. 내보내기 — 화질 설정
편집이 끝나면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해상도는 1080p, 프레임은 30fps가 무난한 기본값이며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업로드에 충분합니다. 해상도를 올릴수록 파일이 커지고, 4K 등 일부 고해상도는 유료 플랜에서 제공됩니다.
워터마크가 붙었다면
Pro 표시가 있는 템플릿·소재를 쓴 경우입니다. 내가 찍은 영상과 무료 소재만 썼다면 무료 계정도 워터마크 없이 저장됩니다. 자세한 무료·유료 경계는 아래 요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7. 다음 단계
기본 흐름에 익숙해지면 속도 조절(슬로우·배속), 크로마키(배경 합성), 키프레임(움직임 애니메이션) 같은 기능으로 넓혀가면 됩니다. 전부 무료 범위입니다. 유료(Pro)가 필요한 경계가 궁금하다면 캡컷 무료·Pro 차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편집한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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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를 마치면 스마트폰은 갤러리(사진 앱)에, PC는 내보내기 때 지정한 폴더에 저장됩니다. 캡컷 안의 프로젝트는 별도로 유지되므로 나중에 다시 열어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세로 영상·가로 영상 비율은 어떻게 바꾸나요?
+
편집 화면의 비율(화면 비율) 메뉴에서 9:16(쇼츠·릴스), 16:9(유튜브), 1:1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플랫폼에 맞춰 처음에 정해 두고 편집하는 것이 편합니다.
실수로 잘못 편집했어요. 되돌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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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근처의 되돌리기(↶) 버튼으로 직전 작업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원본 영상 파일 자체는 편집해도 변하지 않으므로, 최악의 경우 클립을 삭제하고 다시 불러오면 됩니다.
PC 버전과 모바일 중 뭘 쓰는 게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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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SNS 영상은 찍은 폰에서 바로 편집하는 것이 빠르고, 긴 영상이나 정밀한 편집은 화면이 큰 PC 버전이 편합니다. 편집 흐름은 같으니 이 글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무료로 쓰다가 워터마크가 생기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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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전용 템플릿이나 소재가 들어간 경우입니다. 해당 소재만 무료 소재로 바꾸면 사라집니다. 무료·유료 경계는 캡컷 무료·Pro 차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참고 자료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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