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 사용법

한글 표 잘림 해결: 다음 페이지로 이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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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인

한글의 긴 표가 아래쪽에서 잘리면 [표/셀 속성]에서 글자처럼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표 → 여러 쪽 지원 → 쪽 경계에서]를 나눔으로 설정하세요. 셀 하나가 한 쪽보다 길 때는 셀 전체를 옮기는 셀 단위로 나눔과 구분해야 합니다. 마지막 셀까지 실제 화면과 출력에 나타나는지 확인하세요.

쪽 경계 옵션의 차이

나눔
쪽 경계의 줄부터 다음 쪽으로 이어짐
셀 단위로 나눔
경계에 걸린 셀 전체를 다음 쪽으로 이동
나누지 않음
한 쪽에만 표시, 넘치는 내용은 잘릴 수 있음
확인할 결과
마지막 셀과 경계 앞뒤 내용이 모두 표시됨

1. 긴 표를 이어 쓰는 순서

  1. 1. 문제 표의 사본 준비

    문서를 사본으로 저장하고 표 아래쪽 내용이 잘리는 상황인지 확인합니다.

  2. 2. 글자처럼 취급 확인

    문제 표를 선택해 표/셀 속성을 열고 기본 탭에서 글자처럼 취급이 선택돼 있다면 해제합니다.

  3. 3. 쪽 경계를 나눔으로 설정

    표 탭의 여러 쪽 지원에서 쪽 경계에서를 나눔으로 정하고 설정을 적용합니다.

  4. 4. 마지막 셀과 출력 확인

    이어진 표의 경계 앞뒤와 마지막 셀을 확인합니다. PDF로 저장했다면 그 파일도 열어 확인합니다.

2. 먼저 구분할 증상

이 가이드는 Windows용 한글에서 긴 표의 아래쪽 내용이 잘리거나 다음 쪽에 이어지지 않는 경우를 다룹니다. 오른쪽으로 잘리는 표의 가로 폭 조정, 표 전체를 한 쪽에 맞추기와는 다른 작업입니다. 실제 예시는 한글 2020에서 확인했으며 메뉴 배치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표 아래쪽이 종이 밖으로 뻗어 보이지 않음 — 글자처럼 취급과 쪽 경계 옵션을 확인합니다.
  • 긴 셀이 통째로 다음 쪽으로 이동함 — 셀 단위로 나눔인지 확인합니다.
  • 표가 두 쪽으로 이어지고 내용도 모두 보임 — 정상적인 페이지 흐름일 수 있습니다. 넘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3. 표 속성 설정

  1. 사본에서 문제 표를 선택하고 [표 디자인 → 표/셀 속성]을 엽니다.
  2. [기본] 탭에서 글자처럼 취급이 선택돼 있으면 해제합니다. 표의 배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 후 앞뒤 본문도 확인하세요.
  3. [표] 탭을 열고 [여러 쪽 지원 → 쪽 경계에서]에서 나눔을 선택합니다.
  4. 설정을 적용한 뒤 다음 쪽에 내용이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글자처럼 취급된 표는 한 쪽을 넘는 내용을 여러 쪽으로 나누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체크를 해제한 뒤에도 표 탭의 쪽 경계 옵션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 쪽보다 긴 셀의 글자 크기나 줄 간격부터 줄이기보다, 내용을 이어 쓸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표가 정상적으로 이어진 뒤 본문 간격을 조절하려면 한글 줄간격 설정에서 적용 범위와 단위를 확인하세요.

적용 범위와 제약은 한컴의 여러 쪽 지원 도움말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4. 나눔과 셀 단위의 차이

나눔: 긴 셀의 내용도 이어 쓰기

쪽 경계에 걸린 줄부터 다음 쪽으로 넘깁니다. 하나의 셀에 긴 설명이 들어 있어 셀 자체가 한 쪽보다 길다면 이 옵션을 먼저 확인하세요.

셀 단위로 나눔: 셀 전체를 옮기기

경계에 걸린 셀을 중간에서 자르지 않고 셀 전체를 다음 쪽으로 넘깁니다. 짧은 셀의 내용을 묶어서 보여 주고 싶을 때 검토할 수 있지만, 셀 하나가 한 쪽보다 길면 아래 내용이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누지 않음: 표를 한 쪽에 한정

표를 여러 쪽에 걸쳐 표시하지 않습니다. 쪽 밖으로 벗어나는 내용은 화면과 인쇄에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긴 표를 이어 쓰려는 목적에는 맞지 않습니다.

비슷한 이름을 구분하세요

셀 단위로 나눔은 셀 안의 글을 자유롭게 나눈다는 뜻이 아닙니다. 셀 전체를 다음 쪽으로 옮기는 설정입니다.

세 항목의 정의는 한컴의 표 탭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긴 셀의 출력 예시

한글 2020에서 2행 1열 표를 만들고 첫 셀에 70개 문단, 다음 셀에 마지막 확인 문구를 넣었습니다. 같은 열 너비에서 나눔을 적용하니 첫째 쪽에 01~40, 둘째 쪽에 41~70과 마지막 셀이 표시됐습니다.

나눔 설정을 적용한 시험 표에서 첫째 쪽은 문단 01~40, 둘째 쪽은 41~70과 마지막 셀까지 표시됨
한글 2020의 실제 출력 결과를 재구성한 도식입니다. 문단 수에 따른 쪽 수는 글꼴·여백·셀 너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표를 글자처럼 취급하거나 나누지 않음으로 두면 내용이 종이 밖으로 뻗었고, 셀 단위로 나눔에서는 긴 셀이 다음 쪽으로 옮겨져도 아래 내용이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비교는 해당 시험 문서의 결과이며 모든 문서의 쪽 수나 배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6. 설정할 수 없거나 계속 잘릴 때

  • 설정을 바꾼 대상이 실제 문제 표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개체를 선택한 상태에서 적용하지 않았는지 다시 봅니다.
  • 글자처럼 취급 상태와 쪽 경계 옵션을 다시 엽니다. 설정을 적용하지 않고 창을 닫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모든 셀에 세로쓰기가 지정된 표인지 확인합니다. 공식 도움말은 이 경우에도 여러 쪽 지원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 사본의 새 빈 문서에 짧은 시험 표를 만들어 같은 옵션이 보이는지 비교합니다. 새 표에서는 작동한다면 기존 문서의 표·개체 배치 조건을 더 살펴봐야 합니다.

여러 쪽 지원이 회색이라는 증상만으로 원인을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앞의 조건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한글 버전, 문제 표의 구조, 선택한 옵션과 출력 결과를 정리해 공식 지원에서 확인하세요. 여러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한 번에 하나씩 적용하고 결과를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7. 표를 실제로 둘로 나눌 때

다음 쪽에도 같은 표를 이어 쓰는 것과, 표 두 개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표를 별도 단위로 편집해야 할 때만 [표 → 표 나누기]를 사용하세요.

  1. 새 표의 첫 줄이 될 행의 셀에 커서를 놓습니다.
  2. [표 → 표 나누기]를 실행합니다. 단축키는 Ctrl+N을 누른 뒤 A입니다.
  3. 현재 행부터 별도 표가 만들어졌는지 확인하고 필요에 맞게 배치합니다.

첫 번째 행에서는 나눌 수 없습니다. 또 표를 둘로 나눠도 나뉜 표는 앞 표의 속성을 따르므로, 각각의 내용이 한 쪽보다 길다면 쪽 경계 설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동작은 한컴의 표 나누기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8. 마지막 내용까지 확인

  • 다음 쪽으로 이어지는 경계 앞뒤의 문장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마지막 행과 마지막 셀의 끝 문구까지 화면에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표 앞뒤의 본문이 겹치거나 예상하지 않은 쪽으로 밀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인쇄 미리 보기나 저장한 PDF에서 종이 영역 안에 내용이 모두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PDF에서 검색된다고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 PDF에는 종이 밖으로 잘린 글도 텍스트 데이터로 남아 있었습니다. 마지막 문구가 검색되거나 총 페이지 수가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성공을 판단하지 말고 실제 페이지를 열어 보세요.

편집할 프로그램이 없는 경우에는 한컴오피스 제품과 공식 이용 경로를 확인하세요. 표 설정을 바꾸기 위해 별도의 변환·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셀 단위로 나눔을 선택했는데 긴 셀이 계속 잘려요.

+

셀 단위로 나눔은 셀 전체를 다음 쪽으로 옮깁니다. 셀 하나가 한 쪽보다 길다면 나눔으로 바꿔 셀 안의 내용이 다음 쪽에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글자처럼 취급만 해제하면 되나요?

+

표 탭의 쪽 경계 설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나누지 않음으로 남아 있으면 여러 쪽에 걸쳐 표시되지 않습니다.

표를 한 페이지에 모두 넣는 방법인가요?

+

아닙니다. 이 가이드는 긴 표의 내용을 여러 페이지에 빠짐없이 이어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한 페이지에 맞추려는 크기 조정과 구분하세요.

표 나누기를 하면 쪽 경계에서 자동으로 이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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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나누기는 현재 행부터 별도 표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자동으로 이어지는 표를 원한다면 표/셀 속성의 여러 쪽 지원을 확인하세요.

10.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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