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
두 단으로 만들 문단만 선택한 뒤 [레이아웃 → 단 → 둘]을 누르세요. 제목과 다음 문단까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두 단인 본문에서 내용을 오른쪽 단부터 시작하려면 [레이아웃 → 나누기 → 단] 또는 Ctrl+Shift+Enter를 사용합니다. 두 단 배치와 다음 단으로 넘기는 명령은 서로 다릅니다.
설정 전 구분
- 환경
- Windows 데스크톱 Word · 인쇄 모양
- 2단 배치
- 레이아웃 → 단 → 둘
- 다음 단 시작
- Ctrl+Shift+Enter
- 완료 기준
- 대상 본문과 앞뒤 문단 확인
목차
1. 일부 문단을 2단으로 만드는 순서
-
1. 범위 선택
제목과 마무리 문단을 제외하고 두 단으로 배치할 본문만 선택합니다.
-
2. 두 단 적용
[레이아웃 → 단 → 둘]을 선택합니다.
-
3. 앞뒤 확인
선택한 본문은 두 단인지, 앞뒤 문단은 원래 배치인지 확인합니다.
2. 세 가지 명령 구분
이 글은 Windows 데스크톱 Word의 [보기 → 인쇄 모양]을 기준으로 합니다. 메뉴 이름은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검색에서 말하는 ‘단 나누기’에는 본문을 여러 단으로 배치하는 일과 다음 단으로 내용을 넘기는 일이 섞여 있습니다.
| 하려는 일 | 사용할 설정 |
|---|---|
| 본문을 2단으로 배치 | 레이아웃 → 단 → 둘 |
| 원하는 위치에서 다음 단 시작 | 레이아웃 → 나누기 → 단 |
| 같은 페이지 안에서 단 수가 다른 구역 구분 | 레이아웃 → 나누기 → 연속 구역 나누기 |
단은 하나의 본문이 앞 단에서 다음 단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서로 독립적인 글을 쓰는 두 편집창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서는 일반 본문의 단 배치를 다루며 표·글상자로 좌우 내용을 따로 편집하는 작업은 다루지 않습니다.
3. 본문 일부만 두 단으로
- 제목 아래에서 두 단으로 만들 첫 문단부터 마지막 문단까지 선택합니다. 한 단으로 남길 제목·다음 문단이 선택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 [레이아웃 → 단 → 둘]을 누릅니다.
- 선택한 본문과 그 앞뒤 문단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제목은 한 단, 설명 본문은 두 단, 마무리 문단은 한 단이어야 한다면 세 위치를 모두 봅니다.
문서 전체를 두 단으로 만들 목적이라면 전체 본문을 선택해 적용합니다. 일부만 바꿀 때는 커서만 놓거나 전체 선택한 상태로 진행하지 마세요. Microsoft의 여러 단 만들기 안내도 일부 문단을 먼저 선택하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예상보다 넓게 바뀌었다면
방금 적용한 작업을 Ctrl+Z로 취소한 뒤 선택 범위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미 여러 구역으로 나뉜 문서는 [홈]의 ¶ 표시/숨기기를 켜서 기존 구역 경계도 확인합니다. 무조건 구역 나누기를 모두 지우고 다시 시작하지 마세요.
4. 같은 페이지의 적용 범위
같은 페이지에서도 구역이 다르면 단 수를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연속 구역 나누기는 새 페이지를 시작하지 않고 구역을 나누는 기능입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시작하는 구역 나누기와 구분하세요.
문단 선택으로 설정한 결과가 의도와 다르거나 기존 구역을 직접 조정해야 한다면, 먼저 ¶ 표시로 두 단 본문의 시작과 끝을 살펴보세요. 필요한 경계를 수동으로 만들 때는 [레이아웃 → 나누기]의 구역 나누기에서 [연속]을 사용합니다. 이미 있는 경계와 겹쳐 넣지 말고, 각 구역의 본문에 커서를 둔 뒤 해당 구역에 필요한 단 수를 설정하고 앞뒤를 확인합니다.
선택 범위나 구역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면 사본에서 작업하세요. 구역 종류는 Microsoft 구역 나누기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지 방향·머리글·페이지 번호까지 함께 바꾸는 절차는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5. 너비·간격·경계선
바꿀 문단을 선택하거나 대상 구역 안에 커서를 놓고 [레이아웃 → 단 → 기타 단]을 엽니다. 대화 상자에서 적용 대상을 확인한 뒤 설정하세요.
| 설정 | 확인할 내용 |
|---|---|
| 너비와 간격 | 각 단의 폭과 단 사이 여백을 조절 |
| 단 너비를 같게 | 서로 다른 폭이 필요할 때만 해제 |
| 경계선 | 단 사이 세로선 표시 여부 선택 |
선만 없애려면 경계선 선택만 해제하세요. 두 단의 수나 구역 경계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간격을 바꾼 뒤에는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와 다음 페이지로 밀린 내용도 확인합니다. 옵션 위치는 Microsoft 단 너비 조정 안내를 참고하세요.
6. 오른쪽 단으로 넘기기
- 먼저 본문이 두 단으로 설정됐는지 확인합니다. 오른쪽 단에서 시작할 내용 바로 앞에 커서를 놓습니다.
- [레이아웃 → 나누기 → 단]을 선택하거나 Ctrl+Shift+Enter를 누릅니다.
- [홈]의 ¶ 표시/숨기기를 켜서 삽입한 단 나누기를 확인하고, 뒤 내용이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살펴봅니다.
내용은 기본적으로 앞 단을 따라 흐른 뒤 다음 단으로 이어집니다. 짧은 본문에서 오른쪽 단이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설정 실패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흐름을 바꿀 때 단 나누기를 사용합니다. 빈 줄을 여러 번 넣어 밀면 이후 문장을 고칠 때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마지막 단에 커서가 있다면 같은 페이지의 오른쪽으로 더 이동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다면 현재 커서가 어느 단에 있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단 나누기 자체가 문서를 두 단으로 만드는 설정은 아닙니다.
7. 한 단으로 되돌리고 확인
- 한 단으로 되돌릴 문단을 선택합니다. 구역 전체를 바꾸려면 그 구역 안에 커서를 두고 적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 [레이아웃 → 단 → 하나]를 선택합니다.
- ¶ 표시를 켜서 수동 단 나누기가 남아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더 이상 필요 없는 단 나누기는 표시를 정확히 선택해 제거하고 흐름을 확인합니다. 구역 나누기와 혼동하지 마세요.
- 제목·변경한 본문·다음 문단을 대조합니다. 페이지 수와 중요한 표·그림 위치도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구역 삭제와 한 단 설정은 다릅니다
구역 나누기를 삭제하면 앞뒤 구역이 합쳐지고 뒤 구역의 서식을 사용합니다. 두 단을 한 단으로 바꾸려는 목적이라면 단 설정부터 바꾸세요. 구역 경계를 지우면 다른 서식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의 메뉴를 찾고 있다면 한글 단 나누기 안내를 보세요. Word 이용 환경과 공식 경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일부만 바꾸려는데 문서 전체가 두 단이 됐어요.
+
방금 설정을 실행 취소한 뒤 원하는 문단만 선택했는지 확인하세요. 이미 구역이 있는 문서는 홈의 ¶ 표시/숨기기로 경계도 확인합니다. 전체 구역 나누기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해결하지 마세요.
두 단을 설정했는데 오른쪽이 비어 있어요.
+
단은 앞 단에서 다음 단으로 본문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짧은 내용이라면 오른쪽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문장을 오른쪽 단에서 시작하려면 그 앞에 커서를 놓고 단 나누기를 삽입하세요.
가운데 선만 없애고 두 단은 유지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대상 범위의 레이아웃 → 단 → 기타 단에서 경계선 옵션을 해제하세요. 단 수를 하나로 바꾸거나 구역을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글의 다단 설정과 같은 메뉴인가요?
+
아닙니다. 이 글은 Microsoft Word의 단·구역 설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글은 다단 설정과 적용 범위의 메뉴가 다르므로 별도 한글 가이드를 이용하세요.
9. 참고 자료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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