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고용24(Work24)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통합 고용 서비스 포털로, 과거 [워크넷·HRD-Net·고용보험·국민취업지원제도] 등으로 분산되어 있던 사이트들을 한 곳에 통합한 차세대 [원스톱 고용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 구직·실업급여·직업훈련·국민취업지원이 필요한 모든 사용자가 거치는 표준 채널이 되었습니다.
핵심 기능은 ① 구직 등록·일자리 검색(수십만 건의 채용 정보), ②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자격 인정 신청·실업인정·지급 조회, ③ 국민취업지원제도 1·2유형 신청(저소득·청년 구직자 월 50만원 지원), ④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과정 검색·수강 신청·자비 부담금 결제, ⑤ 고용보험 가입 이력·실업급여 지급 내역 조회입니다. 특히 [실업급여 모바일 실업 인정]은 매월 직접 고용센터 방문 없이 앱에서 [구직 활동 보고서 + 실업 인정]을 처리할 수 있어 큰 편의를 제공합니다.
주의할 점은 ① 실업급여는 신청 자격이 까다로우므로(이직 사유·근속 기간 등) 미리 [수급자격 모의 진단] 활용 권장, ② 직업훈련 [내일배움카드]는 신청 → 발급 → 사용까지 2–4주 소요, ③ 채용 정보는 [공공 일자리]·[중소기업]·[지자체]가 풍부하지만 대기업·테크 채용은 별도 사이트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고용 관련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출발점은 고용24가 정답입니다.
2. 주요 기능
- 구직 등록 및 일자리 검색
-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조회
-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 직업훈련 과정 검색 및 수강 신청
- 고용보험 가입 이력 조회
3. 시스템 요구사항
- Windows·macOS·Linux
- work24.go.kr — Chrome·Edge·Safari·Firefox 권장
- Android
- Android 8 이상 — Play Store 무료
- iOS
- iOS 14 이상 — App Store 무료
- 본인 인증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PASS·통신 3사) 중 택1
- 운영 주체
- 고용노동부 (한국 고용 통합 포털)
- 주요 서비스
- 구직·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직업훈련·고용보험
- 비용
- 기본 무료 / 직업훈련 자비 부담금은 과정별 차등 (보통 5–20%)
- 통합 전
- 워크넷·HRD-Net·고용보험·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이제는 모두 work24로 통합)
4. 설치 방법
- 1
PC: 브라우저에서 www.work24.go.kr에 접속합니다.
- 2
모바일: Google Play 또는 App Store에서 [고용24]를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 3
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PASS 등) 또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 4
[수급자격 모의 진단] → 자격 충족 시 [수급자격 신청 교육 이수] → [실업급여 신청] 순서로 진행.
- 5
구직 등록·직업훈련 검색·내일배움카드 신청도 동일 메뉴에서 가능합니다.
5. 자주 발생하는 문제
실업급여 신청이 [수급자격 미충족]으로 거절될 때
수급자격은 ① 이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고용보험 가입, ② 비자발적 이직(권고사직·계약만료·정리해고 등), ③ 적극적 구직 의지 —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자발적 이직(개인 사정 퇴직)은 원칙적으로 거절되며, 이의가 있다면 가까운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해 상담받으세요.
실업인정 마감일을 놓쳤을 때
실업인정은 매 4주마다 정해진 날짜에 해야 하며 놓치면 그 회차 실업급여 지급이 보류·취소될 수 있습니다. 놓친 즉시 ① 고용센터에 전화(1577-7114)로 사유 설명, ② 정당한 사유(병원 입원 등) 증빙 제출 시 인정 가능. 가능하면 [고용24 알림]을 켜두어 마감일을 놓치지 마세요.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지연될 때
내일배움카드는 신청 → 심사 → 발급까지 2–4주 소요됩니다. ① 본인 정보·재직 상태 누락 없는지 확인, ② 심사 기간 중에는 새 신청 불가, ③ 발급 후 카드 수령은 우편으로 1주 추가 소요. 급한 경우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시 일부 즉시 발급 케이스가 있습니다.
구직 등록을 했는데 채용 알림이 안 올 때
① [내 정보] → [구직 등록 정보]에서 희망 직종·지역·연봉이 정확한지 확인, ② [채용 알림 설정]에서 알림 빈도 [매일·즉시] 설정, ③ 푸시 알림 권한 허용. 채용 정보가 자신과 잘 안 맞으면 등록 키워드를 더 넓혀 다시 매칭을 시도해보세요.
6. 고용24과 비슷한 프로그램 비교
- 워크넷 (구 사이트)
- 워크넷은 고용24 통합 전 [구직 정보 + 직업훈련] 사이트였고, 현재는 work24로 통합되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여전히 워크넷 주소(work.go.kr)로 접속하지만 work24.go.kr로 자동 리다이렉트됩니다.
- 잡코리아·사람인·원티드
- 민간 채용 사이트는 대기업·테크·외국계 채용에 강점이 있고 UI가 깔끔합니다. 고용24는 공공 일자리·중소기업·지자체 채용·공공 직업훈련에 강점이 있고 무료이며, 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 같은 정부 서비스는 고용24 단독으로 처리됩니다.
- 내일배움카드 (HRD-Net 통합)
- 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 비용 지원 카드로, 과거 HRD-Net에서 신청했지만 현재는 고용24에 통합되었습니다. 한 번 발급받으면 5년간 약 300–500만원의 직업훈련 비용을 정부가 지원합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청년 구직자에게 월 50만원·6개월 지급하는 제도로 고용24에서 신청합니다. 실업급여 자격이 안 되는 사람도 이 제도로 구직 활동 중 생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자격 확인이 첫 출발점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고용24는 무료인가요?
+
네, 모든 서비스를 완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업훈련 [내일배움카드] 사용 시 일부 과정에는 자비 부담금이 있지만(보통 5–20%) 정부가 대부분 지원합니다.
실업급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① 이직 후 14일 이내 work24.go.kr 접속, ② [실업급여] → [수급자격 인정 신청] → 수급자격 신청 교육(온라인 영상) 이수, ③ 구직 활동 등록 후 실업 인정 신청, ④ 매 4주마다 [실업 인정]을 모바일에서 처리하면 지급됩니다. 자세한 안내는 가까운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공동인증서 없이도 이용할 수 있나요?
+
네, 간편 인증(카카오·네이버·PASS·통신 3사) 중 하나로 로그인 가능합니다. 단, [실업급여 신청]·[국민취업지원] 같은 고위험 서비스는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급자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수급자격 모의 진단]에서 본인의 이직 사유·근속 기간·고용보험 가입 이력을 입력하면 자격 충족 여부가 즉시 확인됩니다. 정식 신청 전에 미리 진단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뭔가요?
+
실업급여 대상이 아닌 저소득·청년 구직자에게 월 50만원·최대 6개월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1유형(저소득)·2유형(청년)으로 나뉘며, [국민취업지원제도] 메뉴에서 자격 확인 후 신청 가능합니다.
내일배움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
[직업훈련] → [내일배움카드 신청] → 본인 정보·재직 상태 입력 → 심사 → 발급(2–4주 소요)됩니다. 발급 후 5년간 약 300–500만원 한도로 정부 지원 직업훈련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업인정은 매번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하나요?
+
아니요, 고용24 모바일 앱에서 [실업 인정]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4주마다 [구직 활동 보고서] 작성 후 제출하면 다음 회차 지급이 진행됩니다. 첫 회차만 고용센터 방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구직 등록은 의무인가요?
+
실업급여 수급 중에는 [구직 등록 + 적극적 구직 활동]이 의무입니다. work24에 등록 후 매주 일정 횟수 이상 채용 공고에 지원하거나 구직 교육을 받아야 실업 인정이 됩니다.
공공 일자리는 어떻게 찾나요?
+
[일자리 검색] → [공공기관·중앙정부·지자체]로 필터링하면 공무원 시험 외에 공공기관 채용 공고가 모두 나옵니다. 특히 [지자체 시간제 공공 근로]·[노인·청년 인턴] 같은 단기 일자리는 work24가 가장 빠릅니다.
직업훈련은 어떤 분야가 있나요?
+
IT(웹·앱·데이터·AI)·디자인·외국어·자격증·요리·미용·운전·기계 등 수천 개 과정이 있습니다. [직업훈련 검색]에서 지역·기간·온라인 여부로 필터링하면 본인에게 맞는 과정을 찾을 수 있고, 내일배움카드로 비용의 80–95%가 지원됩니다.
8. 참고 자료
관련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