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 탭의 자르기를 누른 뒤 테두리를 안쪽으로 끌어 필요한 부분만 남기세요. 끝나면 자르기를 다시 눌러 모드를 해제합니다. 사진 전체를 작게 만드는 크기 조절과는 다른 기능입니다.
원하는 결과에 맞는 기능
- 일부 영역만 표시
- 그림 탭 → 자르기
- 사진 전체 축소
- 자르기 해제 후 모서리 조절점
- 빠른 자르기
- Shift를 누른 채 조절점 드래그
- 자르기 취소
- 개체 속성 → 그림 → 자르기 값 0
목차
1. 그림 자르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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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 선택
문서 안에서 편집할 사진을 클릭합니다. Windows 설치형 한글의 그림 개체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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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르기 켜기
그림 탭에서 자르기를 선택하고 테두리의 자르기 핸들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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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길 영역 조절
테두리를 안쪽으로 끌어 필요한 영역을 남깁니다. 사진 중앙을 드래그하는 방식과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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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편집 마무리
자르기 모드를 해제하고 주변 글과 배치를 확인합니다. 저장 후 다시 열어 결과를 확인하세요.
2. 자르기와 크기 조절
사진의 여백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려면 한글 그림 회전에서 90도 회전·각도 지정과 비활성화 조건을 확인하세요.
| 목적 | 조작 |
|---|---|
| 사진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부분 제외 | 자르기 모드에서 경계 조절 |
| 사진 전체를 작게 배치 | 자르기 모드를 끄고 모서리 조절점 드래그 |
예를 들어 인물 주변의 넓은 여백을 없애려면 자르기를, 전체 사진을 문서 폭에 맞추려면 크기 조절을 사용합니다. 한컴 도움말에 따르면 그림은 모서리를 끌 때 가로·세로 비율이 함께 조절됩니다. 일반 도형의 Shift 동작을 그림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정확한 크기는 [서식 → 개체 속성 → 기본]의 크기 항목에서 지정합니다. 크기 값은 그림 전체의 배치 크기이며 잘라낼 여백의 수치와 다릅니다.
전체 크기가 조절되지 않을 때
- 자르기 모드라면 먼저 해제합니다. 사진의 일부를 잘라내는 것과 전체 너비·높이를 바꾸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 그림을 선택하고 [서식 → 개체 속성 → 기본]의 [크기 고정]을 확인합니다. 선택되어 있다면 해제하고 설정을 적용합니다.
- 모서리 조절점이나 같은 탭의 너비·높이 항목으로 크기를 조절한 뒤, 필요한 내용이 그대로 보이고 가로·세로 비율이 의도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크기 고정은 너비·높이가 바뀌지 않게 하는 옵션입니다. 그림의 위치를 고정하거나 글자처럼 취급을 설정하는 기능과 구분하세요. 이 점검은 문서에 삽입한 그림 개체를 대상으로 하며 표 셀 배경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3. 테두리에서 자르기
그림을 클릭하고 [그림 → 자르기]를 켜면 테두리에 자르기 핸들이 나타납니다. 줄일 방향의 핸들을 안쪽으로 끌고, 끝나면 같은 버튼을 다시 눌러 해제하세요. 가운데에서 사각형을 그려 선택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버튼 위치는 버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림 탭이 보이지 않으면 글자 입력 상태가 아니라 그림 개체가 선택됐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표 셀이나 도형을 선택한 상태를 그림 선택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4. Shift 빠른 자르기
그림을 선택한 뒤 조절점에서 Shift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빠르게 자를 수 있습니다. 드래그가 끝날 때까지 키를 유지하세요. 한컴 공식 도움말은 도중에 Shift를 놓으면 자르기 대신 크기 조절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원치 않게 사진 전체가 작아졌다면 방금 작업을 되돌린 뒤 그림 탭의 자르기 버튼으로 다시 시도하세요. Shift 키만 한 번 누르는 단축 명령은 아닙니다.
5. 상하좌우 값 지정
그림 선택 후 [서식 → 개체 속성 → 그림]의 그림 자르기에서 상하좌우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방향의 값과 표시 단위를 확인하고 적용하세요. 모든 사진에 같은 수치를 쓰기보다 미리 볼 결과에 맞춰 조절합니다.
6. 자르기 취소와 영역 삭제
한컴 도움말이 안내하는 자르기 취소 방법은 같은 화면에서 해당 방향의 값을 0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자르기 모드에서 테두리를 잘랐던 반대 방향으로 끄는 방법도 있습니다.
잘라낸 영역 지우기는 별도 기능입니다
그림의 용량 줄이기 설정에 있는 ‘잘라낸 그림 영역 지우기’는 남은 부분 외의 영역을 제거하는 옵션입니다. 단순히 보이는 범위를 바꾸는 자르기와 구분하세요. 해당 옵션을 적용했거나 원본 그림을 교체했다면 자르기 값만 0으로 바꿔 모두 되살릴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나중에 다시 편집할 가능성이 있으면 원본 그림과 수정 전 문서를 별도로 남겨 두세요. 가릴 내용이 있다는 이유로 문서 안에서 자르기만 한 뒤 원본 데이터까지 삭제됐다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문서 첨부 크기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한글 파일 용량 줄이기에서 압축 설정과 저장 후 확인 순서를 살펴보세요.
7. 저장 후 확인
- 남길 부분: 얼굴·서명·표의 글자처럼 필요한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문서 배치: 자르기나 크기 변경 뒤 주변 문장·표와 겹치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 저장 결과: 사본으로 저장한 뒤 다시 열어 그림의 표시 범위를 확인합니다. 인쇄·PDF 제출용이면 최종 출력도 확인하세요.
이 안내는 한컴 공식 도움말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다른 편집기·웹 뷰어의 동일 동작이나 이미 제거된 그림 데이터의 복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준비한 도장 이미지를 이름·(인) 위에 넣으려면 한글 도장 삽입·위치 맞추기에서 배치와 문서에 포함 저장하는 순서를 확인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한글에서 사진이 잘리지 않고 작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자르기 모드가 꺼져 있거나 Shift를 누르며 자르던 도중 키를 놓았는지 확인하세요. 그림 탭의 자르기 버튼으로 모드를 명확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잘라낸 사진을 다시 보이게 할 수 있나요?
+
한컴 도움말은 개체 속성의 그림 탭에서 자르기 값을 0으로 바꾸는 취소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만 잘라낸 영역 지우기나 원본 교체로 데이터가 사라진 경우까지 복원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한글 그림 자르기를 하면 파일 용량도 줄어드나요?
+
표시 영역을 바꾸는 자르기만으로 파일 용량 감소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용량 줄이기 설정은 별도이며 잘라낸 영역을 지우는 옵션을 적용하기 전 원본을 보관하세요.
9. 참고 자료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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