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한줄 요약
셋로그(setlog) 영상은 하루가 끝나 자동 편집이 완료된 뒤 갤러리(사진첩)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영상은 인스타그램 릴스·틱톡·쇼츠 등에 그대로 올리거나, 카카오톡·클라우드로 다른 기기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에 저장한 영상은 기기 저장공간을 차지하므로, 옮기거나 올린 뒤에는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 기본 정보
- 저장 위치
- 갤러리(사진첩)
- 저장 시점
- 하루가 끝나 자동 편집이 완료된 뒤
- 공유
- 릴스·틱톡·쇼츠, 카카오톡 등
- 다른 기기로
- 갤러리 저장 후 공유·클라우드 전송
- 주의
- 저장한 영상은 기기 저장공간을 차지
- 비용
- 무료
2. 저장 순서
-
1. 자동 편집 완료까지 대기
촬영이 진행 중인 동안에는 미완성 상태입니다. 하루가 끝나 영상이 한 편으로 자동 완성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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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완성 영상 열기
완성된 그날의 영상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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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갤러리에 저장
저장(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갤러리(사진첩)에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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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유·전송
갤러리에서 인스타그램 릴스·틱톡 등으로 공유하거나, 카카오톡·클라우드로 다른 기기에 전송합니다.
3. 언제 저장할 수 있나
셋로그 영상은 촬영이 진행 중인 동안에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멤버들이 그날 찍은 클립이 하루가 끝나면 한 편의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자동 편집되는데, 저장은 이 자동 편집이 끝난 뒤에 할 수 있습니다.
촬영 중에는 저장 버튼이 없어요
하루가 마무리되어 영상이 완성돼야 저장·공유가 열립니다. 진행 중인 Log에서 저장이 안 보인다면 아직 완성 전이기 때문입니다.
4. 갤러리(사진첩)에 저장하기
완성된 영상을 열고 저장(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갤러리(사진첩)에 저장됩니다. 한 번 갤러리에 저장하면 셋로그 앱 밖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저장이 안 된다면 셋로그에 사진·미디어 접근 권한이 허용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아이폰은 설정 → 셋로그 → 사진, 갤럭시는 설정 → 앱 → 셋로그 → 권한에서 사진/미디어 접근을 켜면 됩니다.
6. 저장공간 관리
완성 영상을 갤러리에 저장하면 그만큼 기기 저장공간을 차지합니다. 영상이 쌓이면 용량이 부담될 수 있으니, 릴스·틱톡에 올리거나 클라우드로 옮긴 뒤에는 갤러리에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로그 안의 원본은 앱에 남아 있어, 필요하면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셋로그 영상은 어떻게 저장하나요?
+
하루가 끝나 자동 편집이 완료된 영상을 열고 저장(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갤러리(사진첩)에 저장됩니다. 촬영이 진행 중일 때는 아직 완성 전이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언제부터 저장할 수 있나요?
+
그날 촬영이 마무리되고 멤버들의 클립이 한 편으로 자동 편집된 뒤에 저장이 열립니다. 진행 중인 Log에서는 저장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셋로그 영상을 릴스나 틱톡에 올릴 수 있나요?
+
네. 먼저 갤러리에 저장한 뒤, 인스타그램 릴스·틱톡·유튜브 쇼츠 앱에서 그 영상을 불러와 올리면 됩니다.
다른 휴대폰으로 영상을 옮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
갤러리에 저장한 다음 구글 포토·아이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에 올리거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 다른 기기에서 받으면 됩니다.
저장이 안 돼요.
+
셋로그에 사진·미디어 접근 권한이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설정 → 셋로그 → 사진, 갤럭시는 설정 → 앱 → 셋로그 → 권한에서 사진/미디어 접근을 허용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저장한 영상이 저장공간을 많이 차지하나요?
+
갤러리에 저장한 영상은 기기 용량을 차지합니다. 릴스·틱톡에 올리거나 클라우드로 옮긴 뒤 갤러리에서 정리하면 됩니다. 셋로그 앱 안의 원본은 남아 있어 필요하면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8. 참고 자료
함께 보면 좋은
셋로그(setlog)
셋로그는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영상 일기 앱입니다. 'Log(방)'에 최대 12명까지 친구를 초대하고, 설정한 시간마다 알림에 맞춰 각자 2~4초짜리 짧은 영상을 찍으면 하루치 클립이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자동 편집됩니다. 별도 편집 없이 친구들과 같은 하루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Z세대 소셜 앱입니다.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메타(Meta)가 운영하는 사진·릴스·스토리 중심의 글로벌 SNS입니다. 한국에서도 월간 활성 사용자 2,758만 명으로 SNS 앱 1위이며, 사진 피드·짧은 영상 릴스·24시간 스토리·DM 메시지까지 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틱톡
틱톡은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운영하는 짧은 세로 영상 중심의 글로벌 SNS입니다.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시청 패턴을 학습해 팔로워가 없어도 영상이 추천되는 발견성이 가장 큰 강점이며, 한국에서도 라이트 버전을 포함해 빠르게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카카오톡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메신저 앱입니다. PC 버전을 설치하면 컴퓨터에서도 편리하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