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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로그(setlog) 다운로드

Setlog · Newchat · 무료

1. 개요

셋로그(Setlog)는 뉴챗(Newchat)이 만든 친구들과 함께 쓰는 영상 일기 앱으로, 2025년 말 iOS 출시 후 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한국·홍콩 앱스토어 소셜 부문 1위에 오른 서비스입니다. 'Log'라는 방을 만들어 친구를 초대하면, 멤버 모두가 같은 하루를 짧은 영상으로 함께 기록하게 됩니다.

핵심은 정해진 시간마다 찍는 짧은 영상과 자동 편집입니다. 1시간 또는 3시간 간격으로 알림이 오면 그 순간을 2~4초 영상으로 촬영하고, 멤버들이 각자 다른 곳에서 찍은 클립이 하루가 끝나면 분할 화면 브이로그 한 편으로 자동 합쳐집니다. 미리 찍어 둔 영상은 올릴 수 없고 실시간 촬영만 되기 때문에 꾸미지 않은 일상이 그대로 담깁니다. 영상마다 댓글과 이모지 리액션으로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고, 완성된 영상은 갤러리에 저장해 인스타그램 릴스·틱톡 등에 올릴 수 있습니다. 최신 버전에는 하루를 담는 'Log' 외에 지금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나누는 'Zip' 모드도 추가됐습니다.

알아둘 점도 있습니다. 한 Log의 최대 인원은 12명이고,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흔히 '셋로그가 중국 앱이냐'는 걱정이 있는데, 셋로그를 만든 뉴챗은 서울과 뉴욕에 거점을 둔 한국·미국 스타트업이고 공식 도메인도 setlog.kr입니다. 중국 앱이라는 근거는 없으며, 개인정보처리방침상 사진·영상은 한국(서울) 서버에 저장된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iOS가 중심이고 안드로이드는 2026년에 출시됐으며, 기본 기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요 기능

  • 친구 최대 12명을 'Log(방)'에 초대해 함께 기록
  • 설정한 시간마다(1·3시간) 알림에 맞춰 2~4초 영상 촬영
  • 하루치 클립이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자동 편집
  • 영상별 댓글·이모지 리액션으로 소통
  • 완성 영상 갤러리 저장 → 릴스·틱톡 공유
  • 실시간 사진으로 지금을 나누는 'Zip' 모드

3. 시스템 요구사항

iOS
iOS 17.6 이상 — App Store 무료
Android
Play Store 무료 (2026년 출시)
Windows·macOS
공식 미지원 — 모바일 전용
권한
카메라·마이크·알림 (촬영과 촬영 알림에 필요)
운영 주체
뉴챗(Newchat) — 서울·뉴욕 기반 스타트업
로그인
카카오·Apple 등 소셜 로그인
최대 인원
한 Log당 최대 12명
비용
무료

4. 설치 방법

  1. 1.

    App Store(아이폰) 또는 Google Play(안드로이드)에서 [셋로그] 또는 [setlog]를 검색해 무료로 설치합니다.

  2. 2.

    카카오·Apple 등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3. 3.

    'Log(방)'을 새로 만들거나, 친구가 보낸 초대로 입장합니다.

  4. 4.

    촬영 알림 주기(1시간·3시간)를 설정합니다.

  5. 5.

    알림이 오면 그 순간을 2~4초 영상으로 찍습니다. 하루가 끝나면 친구들의 클립이 한 편으로 자동 완성됩니다.

5. 자주 발생하는 문제

촬영 알림이 안 와요

알림이 와야 정해진 시간에 촬영할 수 있습니다. ① 아이폰은 설정 → 알림에서 셋로그 알림을 허용하고 집중 모드(방해 금지) 예외를 확인, ② 갤럭시는 설정 → 앱 → 셋로그 → 배터리를 '제한 없음'으로 변경하세요.

미리 찍어 둔 영상을 올릴 수 없어요

셋로그는 실시간 촬영만 지원합니다. 갤러리에 있는 기존 영상 업로드나 지난 시간대 보충 촬영은 되지 않으며, 알림이 온 그 순간에 찍는 것이 기본 방식입니다.

완성된 영상을 저장하고 싶어요

하루가 끝나 자동 편집된 영상을 갤러리(사진첩)에 저장한 뒤, 인스타그램 릴스·틱톡 등에 올릴 수 있습니다.

친구를 더 초대하고 싶은데 안 돼요

한 Log의 최대 인원은 12명입니다. 12명을 넘기면 멤버를 더 추가할 수 없으니, 인원이 많다면 Log를 나눠 운영하세요.

6. 셋로그(setlog)과 비슷한 프로그램 비교

비리얼(BeReal)
비리얼은 하루 한 번 무작위 알림에 앞뒤 카메라로 사진 한 장을 찍는 방식이고, 셋로그는 정해진 시간마다 짧은 영상을 찍어 하루치를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합치는 점이 다릅니다.
인스타그램·틱톡
인스타·틱톡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는 콘텐츠 플랫폼이고, 셋로그는 초대한 친구 최대 12명끼리만 보는 비공개 일기에 가깝습니다.
일반 영상 편집 앱
직접 컷을 편집하는 앱과 달리, 셋로그는 친구들의 클립을 자동으로 한 편으로 합쳐 주어 별도 편집이 필요 없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셋로그는 어떤 앱인가요?

+

친구 최대 12명이 'Log(방)'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2~4초 영상을 찍으면 하루치가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자동 합쳐지는 영상 일기 앱입니다. 꾸미지 않은 일상을 친구끼리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Z세대 소셜 앱입니다.

셋로그는 중국 앱인가요?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

중국 앱이 아닙니다. 셋로그를 만든 뉴챗(Newchat)은 서울·뉴욕에 거점을 둔 한국·미국 스타트업이고 공식 도메인은 setlog.kr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상 사진·영상은 한국(서울) 서버에 저장된다고 안내합니다.

최대 몇 명까지 함께할 수 있나요?

+

한 Log당 최대 12명입니다.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어 비공개로 운영됩니다. 인원이 더 많으면 Log를 나눠 만들면 됩니다.

미리 찍어 둔 영상을 올릴 수 있나요?

+

아니요. 셋로그는 실시간 촬영만 지원합니다. 알림이 온 순간에 찍어야 하며, 갤러리의 기존 영상 업로드나 지난 시간대 보충 촬영은 되지 않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

하루가 끝나면 자동 편집된 영상을 갤러리(사진첩)에 저장할 수 있고, 이를 인스타그램 릴스·틱톡 등에 올릴 수 있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

기본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iOS로 먼저 출시된 뒤 2026년에 안드로이드 버전도 나왔습니다. Google Play에서 [셋로그]를 검색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8.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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