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
목차에 넣을 제목 문단마다 제목 차례 표시를 적용한 뒤, 도구 → 차례/색인 → 차례 만들기에서 제목 차례와 차례 코드로 모으기를 선택하세요. 수정 후 갱신하려면 필드로 넣기로 만듭니다. 본문을 고친 다음에는 차례 새로 고침을 실행해 제목과 쪽번호를 반영하세요.
목차 생성 설정
- 제목 지정
- 제목 차례 표시
- 수집 방식
- 제목 차례 → 차례 코드로 모으기
- 갱신할 목차
- 필드로 넣기
- 본문 수정 후
- 차례 새로 고침 실행
목차
1.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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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표시
목차에 들어갈 본문 제목마다 커서를 두고 제목 차례 표시를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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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차 생성
목차 위치로 이동한 뒤 차례 만들기에서 제목 차례·차례 코드로 모으기·필드로 넣기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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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문 수정
목차에 나온 제목과 쪽번호를 확인하고, 필요한 본문 편집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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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례 갱신
모든 차례 새로 고침을 실행한 뒤 바뀐 제목과 실제 쪽 위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2. 제목 수집 방식
한글에서는 목차를 차례라고 부릅니다. 이 글은 본문 제목을 모아 목차를 생성하고 편집 후 갱신하는 방법입니다. 제목과 점선을 하나씩 입력하는 수동 양식과는 작업 순서가 다릅니다.
- 별도 제목 체계가 없는 문서: 필요한 제목 문단에 차례 코드를 표시해 모읍니다. 아래에서 이 경로를 설명합니다.
- 이미 개요 문단으로 구성한 문서: 개요 문단으로 모으기를 검토합니다. 지정한 수준까지 수집하므로 필요한 하위 제목 수준도 확인하세요.
- 제목에 문단 스타일을 적용한 문서: 스타일로 모으기에서 실제 사용한 제목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크게 하거나 굵게 만든 것만으로 제목 수집 조건이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문서가 어떤 방식으로 제목을 구분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아래 결과 시험은 Windows 한글 2020 기준이며, 버전에 따라 메뉴 배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한 항목과 숫자의 위치를 맞추려면 탭 설정으로 정렬·점선 맞추기를 참고하세요. 자동 차례 생성과는 별도 작업입니다.
3. 차례 코드로 만들기
- 편집할 문서를 사본으로 저장하고, 목차에 넣을 첫 번째 본문 제목 문단에 커서를 둡니다.
- [도구 → 차례/색인 → 제목 차례 표시]를 실행합니다. 다른 제목 문단에도 반복합니다. 일반 본문까지 표시하지 않도록 제목을 하나씩 확인하세요.
- 목차가 들어갈 빈 문단에 커서를 두고 [도구 → 차례/색인 → 차례 만들기]를 엽니다.
- [차례 형식]은 [필드로 넣기], [만들 차례]는 [제목 차례]와 [차례 코드로 모으기]를 선택합니다. 이 경로만 사용할 때는 개요·스타일 수집과 표·그림·수식 차례 선택을 해제해 대상을 좁힙니다.
- [만들 위치]를 [현재 문서의 커서 위치]로 정하고 [만들기]를 누릅니다. 생성된 목록에 필요한 제목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경로는 한컴의 차례 코드로 모으기 도움말에 안내돼 있습니다. 목차를 넣을 자리와 본문 제목을 표시하는 자리는 서로 다릅니다. 수집 대상은 본문 제목이고, 생성 위치는 목차를 배치할 자리입니다.
4. 본문 수정 후 갱신
자동 목차를 만들었다고 편집할 때마다 즉시 바뀌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제목을 고치거나 본문 분량을 바꾼 다음 [도구 → 차례/색인 → 차례 새로 고침 → 모든 차례 새로 고침]을 실행합니다. 새 제목을 추가했다면 먼저 그 문단에도 제목 차례 표시를 적용하세요.
차례가 여러 개일 때 [차례 새로 고침]은 선택한 차례 필드, [모든 차례 새로 고침]은 문서의 모든 차례 필드를 갱신합니다. 한컴 새로 고침 도움말에서 적용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 고침을 사용할 수 없다면
문자열로 넣기로 만든 목차인지 확인하세요. 문자열 차례는 새로 고침 대상이 아닙니다. 갱신이 필요하면 사본에서 기존 목차를 확인하고 필드 형식으로 다시 만드세요. 본문 제목까지 지우지 않도록 목차 범위를 구분합니다.
5. 필드·문자열 비교
한글 2020에서 같은 합성 문서로 두 형식의 목차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론 ALPHA’가 2쪽, ‘결론 OMEGA’가 3쪽입니다. 이후 결론 앞에 쪽을 추가하고 제목을 ‘수정 결론 OMEGA’로 바꿔 4쪽으로 옮겼습니다.
- 갱신 전: 두 목차 모두 기존 ‘결론 OMEGA 3’을 표시했습니다.
- 모든 차례 새로 고침 후 필드 목차: ‘수정 결론 OMEGA 4’로 바뀌었습니다.
- 같은 명령 후 문자열 목차: ‘결론 OMEGA 3’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별도 합성 문서를 자동화 API로 만들고 PDF 출력과 문서 구조를 확인한 결과입니다. 실제 앱을 마우스로 조작한 화면 시험이나 종이 출력 시험은 아닙니다. 문서 수정이 이어진다면 목차 형식을 먼저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6. 목차 쪽번호 확인
종이 아래에 쪽번호를 표시하는 설정을 먼저 넣어야만 목차 번호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위 시험에서는 쪽번호 표시를 별도로 넣지 않았는데도 목차에 2·3이 생성됐고, 필드 갱신 후 2·4로 바뀌었습니다.
목차 번호가 기대와 다르면 해당 제목의 실제 위치, 갱신 여부, 문서의 쪽번호 시작 설정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표지 번호 숨기기나 본문을 1쪽으로 시작하는 설정은 한글 쪽번호 매기기에서 다룹니다. 구역별 번호를 섞은 모든 문서 조합을 이번 시험으로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7. 누락·최종 확인
- 특정 제목만 빠짐: 그 본문 문단에 제목 차례 표시가 적용됐는지 확인하고 다시 갱신합니다.
- 원하지 않는 본문이 섞임: 제목으로 표시한 문단과 차례 만들기의 수집 조건을 점검합니다. 여러 수집 방식을 함께 선택했는지도 확인하세요.
- 제목과 번호가 예전 내용임: 목차 숫자만 직접 고치기 전에 필드 형식과 새로 고침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제출 전: 첫 제목·중간 제목·마지막 제목의 번호를 본문과 대조합니다. PDF로 제출한다면 변환된 파일에서도 목차와 제목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미 한글로 편집 중이라면 추가 프로그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편집할 한글이 없는 경우에만 한컴오피스 제품과 공식 이용 경로를 확인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한글 목차는 제목을 굵게만 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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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양만 바꾸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차례 코드, 개요 문단, 문단 스타일 등 선택한 수집 방식에 맞게 제목을 지정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는 제목 차례 표시 후 차례 코드로 모으는 경로를 설명합니다.
목차를 만들었는데 본문 수정이 왜 반영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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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로 만든 목차인지 확인하고 차례 새로 고침을 실행하세요. 한글 2020 시험에서도 갱신 전에는 이전 제목과 번호가 남았습니다. 문자열로 만든 차례는 새로 고침할 수 없습니다.
목차를 만들기 전에 쪽번호 매기기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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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번호 표시 삽입이 목차 생성의 필수 선행 조건은 아닙니다. 이 가이드의 한글 2020 시험에서는 표시를 넣지 않은 문서에도 목차 쪽번호가 생성됐습니다. 문서의 번호 시작 설정과 실제 제목 위치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9. 참고 자료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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