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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부동산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무료로 조회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아파트·오피스텔·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토지 등 유형과 지역(시도·시군구·읍면동), 기간을 선택하면 실제 거래일·면적·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도 조회됩니다. 다만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의무가 있어 아주 최근 거래는 아직 안 보일 수 있습니다.
1. 기본 정보
- 조회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무료)
- 로그인
- 불필요(비회원 조회)
- 조회 유형
- 아파트·오피스텔·빌라·단독·토지 등
- 검색 순서
- 유형 → 지역(시도·시군구·읍면동) → 기간
- 전월세
- 전월세 실거래가도 조회 가능
- 주의
- 신고기한(30일)으로 최근 거래는 지연
2. 조회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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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접속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접속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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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산 유형 선택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빌라), 단독·다가구, 토지 등 조회할 유형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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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 선택
시/도 → 시/군/구 → 읍/면/동 순으로 지역을 좁히고, 필요하면 단지나 도로명을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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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회 기간 설정
보고 싶은 거래 기간을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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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과 확인
거래일, 전용면적, 층, 거래금액 등을 표와 그래프로 확인합니다.
3.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조회하기
부동산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무료로 조회합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부동산 유형과 지역, 기간을 선택하면 실제 신고된 거래일·면적·가격을 표와 그래프로 볼 수 있어 시세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같은 국토부 자료를 바탕으로 지도에서 보여주는 민간 앱·사이트도 있지만, 원본 데이터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 기준입니다.
4. 전월세와 유형별 조회
매매뿐 아니라 전세·월세 실거래가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자료는 임차인이 확정일자를 신고하면서 등록된 것으로, 보증금과 월세 수준을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아파트·오피스텔·빌라·단독주택·토지 등 유형별로 나뉘어 있으니, 찾으려는 부동산 종류를 먼저 고르면 됩니다.
5. 조회할 때 주의점
최근 거래는 아직 안 보일 수 있어요
부동산 거래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의무가 있어, 방금 계약된 건은 신고·등록되기 전이라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거래가는 이미 완료된 거래 기록이므로 현재 호가(부르는 값)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세를 볼 때는 최근 몇 개월의 여러 거래를 함께 참고하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 실거래가는 어디서 조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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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무료로 조회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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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비회원으로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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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매뿐 아니라 전세·월세 실거래가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최근 거래가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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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 후 30일 이내라, 방금 계약된 건은 아직 등록 전이라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호가는 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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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릅니다. 실거래가는 실제 완료된 거래 기록이고, 호가는 현재 시장에서 부르는 값입니다. 시세는 여러 거래를 함께 참고하세요.
7. 참고 자료
관련 가이드